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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인구정책 성공추진 위해 전략 구체화 돌입”

기존 인구정책 성과검토, 귀농·귀촌 등 기존 핵심사업 추가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통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이끌어내야
기사입력 2020-10-05 오후 1:31:00 | 최종수정 2020-10-05 오후 1:31:54    


정헌율 익산시장은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고강도 인구정책 전략을 구체화 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정헌율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기존 인구정책은 투입예산 대비 실효성 및 중복 여부 등을 따져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신규 정책은 사업 확정 전까지 지역 현실에 맞게 지속적으로 다듬어 나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발표한 인구정책에는 인구 관련 모든 사업이 포함되지 못했다”며 “연어프로젝트 및 귀농·귀촌사업 등 기존 핵심사업과 함께  용안생태습지공원의 국가정원 추진 등을 비중있게 다뤄야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인구정책과 관련,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정주여건 개선을 강조했다.

정 시장은 “도심 주차공간이나 가로환경 정비, 보도블럭 정비 등은 사업 범위가 넓어 쉽게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다”며 “연간 추진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체감도를 고려해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인구정책이 공허한 메아리가 되지 않도록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지금의 위중한 상황에서 인구정책 추진에 절박함이 묻어 있어야 한다”며 “ 중장기 대책과 별도로 인구 28만 사수를 위한 단기대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만이 직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영운 기자 hjgg2002@hanmail.net

기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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