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
 
 
최종편집: 2021.09.24 14:46
 
 

행정

 

정치

 

사회

 

생활/문화

 

경제

 
교육
 

오피니언

 

인물/단체

 

매거진/스포츠

 

도정/시·군 소식

 
동아리  학교
뉴스 홈 교육 학교 기사목록
 
 
 

원광대, 지역기업과 동반성장 ‘동분서주’

박맹수 총장 (주)오디텍 방문, 상호 협력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1-09-13 오후 1:02:00 | 최종수정 2021-09-13 오후 1:02:21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가 지역 기업과 동반성장 및 청년취업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원광대 박맹수 총장 및 학교 관계자들은 WK300 강소기업 중 하나인 (주)오디텍(대표 김강호)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총장 일행은 회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오디텍은 자동차 전장용 광센서 부품 및 LED 필수 부품인 제너다이오드를 LG이노텍에 공급하고 있다.

LG이노텍이 애플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애플카 생산을 위한 협력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LG이노텍과 함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광 반도체, 광소자 및 광센서 모듈 분야 세계 최고를 지향하고 있다.

박맹수 총장은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인력양성 및 지역기업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그 중심에 오디텍이 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강호 대표는 “직원교육을 원광대와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의 채용 비중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는 월드클래스300, 글로벌강소기업, 전북도기업, 청년친화강소기업, 참 괜찮은 중소기업, 희망이음프로젝트 참여기업 등을 ‘WK300 강소기업’으로 선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상시 채용 동향을 파악해 일자리 발굴 및 맞춤형 인력양성, 매칭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지역 기업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영운 기자 hjgg2002@hanmail.net

기사제공 :
 
 
 
 
‘XR·메타버스 융합 세미나’ 16일 원광대서 개최
원광대,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프로그램’ 진행
학교 기사목록 보기
 
  교육 주요기사
원광대 병원, 지역 대표 의료기관 ‘우뚝’
원광대 남궁문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원광대 한의과 비대위, 한방병원 폐원 규탄
<속보>원광대 한의대생, ‘한방병원 폐원 반대’ 동맹..
홍진기가 만난사람 ㅡ
원광대 병원 전철홍 교수, 대한슬관절학회 회장 선출 ..
원광대 한의대 비대위 동맹휴학 철회, 사태 일단락
원광대-정안전기(주), ‘산·학 협력 협약’ 체결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생활/문화 오피니언
(유)이성기업, 익산제3일반산단 ..
하림, 축산업 최초 동반성장지수..
원광대, ‘마음지도사 2급 양성..
익산시, 미등록외국인 대상 코로..
익산시, 2021년산 공공비축미 매..
가람시조문학상 임성구 시인 ‘..
익산시,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익산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
익산시, 노인일자리사업 3년 연..
안전하고 즐겁게, 익산에서 가을..
전체목록
감동뉴스
백제라이온스클럽, 해외자원봉사..
 
오늘의 포토
 
김선용 프로(kpga정회원)의 골프..
익산시의원 재량 사업비 공개하..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박경철 검찰 출두 임박 속 참모..
시립도서관은‘낙하산 천국?’, ..
익산시 사상 초유 업무 공백 사..
정헌율 향한 말꼬리 잡기 공세 ..
익산 정치권 인사 등 여자 관련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독자투고 기사제보

제호:익산중앙뉴스(http://iksanja-news.co.kr)  발행소:전라북도 익산시 평동로 631-1 2층(인화동)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82(2015.4.21)  사업자등록번호:531-81-00070  발행·편집인:김을이  청소년보호책임자:강영운  대표전화:(063)837-1212  FAX:(063)858-6424

Copyright(c)2021 익산중앙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