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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투표하면 새로운 익산 열린다” 지지 호소

대도약 익산 만드는 방법은 오직 투표 강조
자정까지 거리유세 펼치며 시민들과 소통 집중
기사입력 2022-05-31 오전 10:20:00 | 최종수정 2022-05-31 10:20    


더불어민주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익산발전 완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정헌율 후보는 “새로운 익산, 대도약의 익산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투표 뿐이다”며 “투표하는 사람이 원하는 세상이 열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를 미래를 열어 갈 정헌율에게 투표해 주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정 후보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성과를 만들어 온 저만이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며 “익산의 4년을 맡길 수 있는 유능한 일꾼을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살아갈,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익산을 더 크고 더 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련한 발걸음으로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KTX익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 및 복합개발을 통한 국제철도 도시, 숲과 물·정원이 어우러진 녹색정원 도시, 지역 어디서든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위대한 익산시민의 뜨거운 열정과 현명한 선택만이 더 나은 익산을 만들 수 있다”며 “새로운 익산을 향한 유권자들의 의지를 투표로 꼭 표현해달라”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정헌율 후보는 이날 시내 곳곳에서 자정까지 거리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영운 기자 hjgg2002@hanmail.net

기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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