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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군산 생명샘지역아동센터 방문

돌봄현황 점검, 현장 애로사항 등 청취
기사입력 2022-08-09 오전 10:30:00 | 최종수정 2022-08-09 오전 10:30:22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이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의 돌봄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와 관련 서거석 교육감은 지난 8일 군산 생명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교육감은 지역아동센터 돌봄 활동 및 교육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학생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센터 측은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에는 턱없이 예산이 부족하다”며 “물가상승 등 운영비 부담은 증가하고 있지만 정부 및 지자체의 운영비 지원은 제자리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박영국 센터장은 “부족한 운영비와 물가상승 등이 맞물려 센터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체험 등 프로그램 및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학교가 멈춰선 순간에도 지역아동센터는 마지막까지 아이들의 돌봄과 학습터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기초학력 학습지도및 생활지도가 강화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이 더 탄탄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자체·지역사회와 연계한 돌봄지원 사업 확대는 서거석 교육감의 공약 중 하나다.

이에 전북도교육청은 방과후학교·돌봄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북도, 지역교육지원청, 기초지자체 간 업무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운 기자 hjg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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