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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독도사랑 동아리 ‘동독우’ 만나

“독도체험관 올해 완공, 독도교육 내실화” 약속
기사입력 2022-08-12 오전 10:42:00 | 최종수정 2022-08-12 10:42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은 지난 11일 고창 영선중학교 독도사랑 동아리 ‘동해랑 독도랑 우리랑(이하 동독우)’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서 교육감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도교육청을 찾은 학생들은 그 동안의 ‘동독우’ 활동을 소개했다. 동독우는 “독도 알리기 캠페인, 독도 벽화 그리기, 독도 계단 띠 만들기, 독도 골든벨 등 다양한 독도관련 행사를 진행해왔다”며 “지난 2019년에는 독도를 방문해 학생들이 만든 ‘영선-독도신문’, ‘울릉도 여행 홍보지’를 배포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활동을 바탕으로 다양한 독도관련 전국대회에서 수상했다. 특히 2018년에는 ‘전국 중·고 독도체험발표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환 지도교사는 “역사왜곡의 적은 일본이 아닌 우리들의 무관심”이라며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독도의 의미를 일깨우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독도를 사랑하고, 독도를 지키기 위한 동독우의 지속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학생들이 민족적 자긍심을 키우고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안에 도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 내에 독도체험관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독도의 자연·역사·체험 공간 등을 조성해 독도교육을 내실화 하겠다. 많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영운 기자 hjg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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