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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최초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화제’

전북체육중 홍민균 군 태극마크 가슴에 달아
홍 군 “반드시 올림픽 금메달 꿈 이룰 터”
기사입력 2014-09-03 오전 9:29:00 | 최종수정 2014-09-03 오전 9:29:16    



익산 지역 최초로 태권도 청소년 국가대표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전북체육중 1학년에 재학 중인 홍민균 군(14). 홍 군은 최근 열린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라이트 헤비급에 출전, 1위의 성적을 만들어 냈다.

이에 따라 홍 군은 꿈나무 육성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 되면서,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홍 군은 태권도 체육관(경희태권도)을 운영하고 있는 부모의 권유로 처음 태권도에 입문했다.

홍 군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전국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어 2학년 때에는 전국어린이 태권왕대회와 여성가족부장관기 대회에서 각각 1위를 차지 하면서, 선수로서 탄탄대로를 예고했다.

하지만 홍 군은 5, 6학년 전국소년체전에 도전했지만 최종전에서 잇따라 패배하면서, 운동을 그만두고 만다.

그렇지만 홍 군은 부모의 따뜻한 사랑과 조언 덕분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태권도 선수로 돌아오게 된다.

이후 중학교 진학과 함께 김성중 코치를 만나면서, 운동선수로서 전환점을 맞게 된다.

김 코치는 홍 군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혹독한 동계훈련으로 담글질했고, 마침내 국가대표의 꿈을 이룬 것이다.

홍 군은 “이제 작은 목표 하나를 이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운동에 매진해, 반드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중앙뉴스=문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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