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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세상읽기 - 익산의 리더, 진정성을 가지고 "익산발전과 소통과 화합을 위해 적극 나설때"

기사입력 2017-11-22 오후 5:39:00 | 최종수정 2017-11-22 17:39    

익산의 발전과 소통, 화합의 시대를 위해 익산의 리더들, 그리고 우리 익산시민 모두가 노력해야겠다. 언제부터인가 익산사회가 분열되고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이제 익산시민들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할 때다. 화합을 위해서는 정답던 과거로 회귀하는 것이 무엇보다 것이 중요하다. 때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서로 갈등의 소지가 있었지만 이를 모두 털어버리고 친했던 친구, 다정한 이웃, 정다운 동료로 되돌아가자는 것이다.

또한 화합을 위해서 먼저 선결돼야 할 문제들이 이해 당사자들 간의 화해다. 이제라도 서로를 격려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때다. 못할 말, 격한 말 다 쏟아내고 서로 앙금이 깊어질대로 깊어졌지만 익산의 주도적인 리더 역할을 해왔던 분들이 큰 틀에서 넓은 아량으로 화해하지 않으면 익산의 희망과 발전은 없을 것이다.

익산사회가 언제부터인가 패를 나누어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았다. 때문에 이를 화합시키기란 매우 어려운 환경이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 이해타산과 생각, 사상과 이념이 맞다하여 외골수로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소통과 화합은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에서 만들어지는 위대한 성과물이다. 이러한 위대한 성과물을 달성하고 시민의 행복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인 정(情)의 문화가 살아나야 한다.

도덕과 윤리를 되살리고 욕심을 버리고 아집을 버려야 하며 고정관념 또한 버려야 한다. 우리는 한 민족, 한 국가의 국민이다. 무엇이 그리 원한이 깊어 서로 포용하지 못하는가. 마주 바라보면 이웃이요, 한 사람만 건너면 친구요 친지인 것을 내 생각만이 옳다는 아집은 이제 깨끗이 버리자.

상대의 생각을 존중할 줄 알고 내 생각의 편협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쳐질까도 생각하는 기회를 갖자. 더욱이 익산사회의 리더자들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서로에게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 그래야 익산사회가 화합하고 이웃이 정다워지며 이로 인해 익산 발전과 가정이 행복해진다.

넓은 아량과 포용을 갖추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익산시민으로써 리더로써 자격이 없다. 그렇지않아도 이기주의적인 사회다. 사회의 인간 질서를 이끌어 갈 도덕과 윤리가 실종된 사회다.

경제적 논리만 무성했지 안간관계의 논리는 획일적으로 축소되어 있는 사회다. 개인의 소신과 정신은 실종되고 바람에 따라 움직이는 사회다. 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정신과 사상이 필요한 때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선비정신을 비롯한 고구려의 조의선인, 신라의 화랑도, 백제의 사울아비, 고려의 선랑 등 그 시대를 이끌어왔던 중심 사상과 정신이 있었다.

그러기에 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천년, 오백년의 국가를 유지해 온 것이다. 세상을 이끌어가는 데는 경제논리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다. 그렇다면 세상이 행복해지는 데는 경제논리와 인간 윤리의 사상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잘못된 현상을 바로 잡는 것이 우리 익산시민의 몫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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