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
 
 
최종편집: 2018.11.21 09:56
 
 

행정

 

정치

 

사회

 

생활/문화

 

경제

 

교육

 

오피니언

 

인물/단체

 

매거진/스포츠

 

도정/시·군 소식

 
뉴스 홈 행정 농업기술원/익산국토청 기사목록
 
 
 

도 농기원, 산채종자 채종기술 연구 박차

산채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산채산업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18-03-22 오전 10:12:00 | 최종수정 2018-03-22 10:12    


전북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은 산채재배 농가 종묘비를 절감하기 위해 산채종자 안정생산 기술개발 연구에 나서기로 했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최근 웰빙, 힐링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기능성이 높은 산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전북의 경우 해안부터 해발이 1,900m가 되는 고산까지 다양한 지대를 갖고 있어 일찍부터 지역에 맞는 다양한 산채류가 재배되고 있다.

특히 지리산, 덕유산 등지에서 풍부한 산채류 자생지가 있어, 산채를 재배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산채는 소비흐름과 재배 여건이 적합한 전북 동부지역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도내 산채 생산량은 2016년 기준 3,900톤, 생산액 280억 원으로, 전국생산량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하지만 산채산업을 보다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산채의 다량 연중생산 및 품질 고급화를 통한 소비시장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도 농기원은 농가 수요가 높은 곤달비, 산마늘, 눈개승마 등 산채작물을 중심으로 종자 결실률 향상을 위한 각 작물 별 채종 재배조건, 채종시기 등을 연차적으로 구명하고, 수확과 채종을 동시에 하는 경우 적정 수확시기 및 재배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산채종자 양산 공급체계가 구축된다면 산채 재배농가의 종묘비 부담을 줄여 소득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산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진기 기자 hjgg2002@hanmail.net


 

기사제공 :
 
 
 
 
농작업안전 재해예방 전문인력 양성
도 농기원, 농약잔류허용기준 강화 적극 대응
농업기술원/익산국토청 기사목록 보기
 
  행정 주요기사
시립도서관은‘낙하산 천국?’, 정치권 실세 가족 수..
익산시 사상 초유 업무 공백 사태, 시민 질타
익산마동도서관 정규직 채용 공정성 논란
[기자의 눈] 인사는 만사다.
이한수 캠프 출신 임기제 공무원 거취 관심
정헌율 익산시장이 자신을 둘러싼 장학금 기탁 강요 ..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인 ‘예산절감 행보’ 눈길
박경철 시장 당선인, 공직사회 적폐 척결 기대감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생활/문화 오피니언
익산중앙뉴스의 창간 5주년 축사..
익산중앙뉴스 창간 5주년 축사,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물관..
익산시, 시정현안 사업 추진 위..
주민 화합의 축제 ‘제6회 익산..
원광대,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컨..
익산시의회, ‘2018 어린이의회 ..
신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
‘어양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
익산시, 2019년도 재산세 과세자..
전체목록
감동뉴스
신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
 
오늘의 포토
 
김선용 프로(kpga정회원)의 골프..
익산시의원 재량 사업비 공개하..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가장 많이 본 뉴스
익산시의원 재량 사업비 공개하..
박경철 검찰 출두 임박 속 참모..
시립도서관은‘낙하산 천국?’, ..
익산시 사상 초유 업무 공백 사..
정헌율 향한 말꼬리 잡기 공세 ..
익산 정치권 인사 등 여자 관련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독자투고 기사제보

제호:익산중앙뉴스(http://iksanja-news.co.kr)  발행소:전라북도 익산시 평동로 631-1 2층(인화동)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82(2015.4.21)  사업자등록번호:531-81-00070  발행인:홍진기  편집인:홍진기  청소년보호책임자:홍진기  대표전화:(063)837-1212  FAX:(063)858-6424

Copyright(c)2018 익산중앙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