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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산단 공장부지 장기 방치, 사고 위험

터파기 이후 공사 중단, 인근 지반침하 현상 발생
해당부지 성토 지적
기사입력 2014-04-08 오전 10:08:00 | 최종수정 2014-04-08 오전 10:08:03    



익산 제2산업단지 내 아파트형 공장 부지가 터파기만 이뤄진 채 장기 방치되면서, 미관 저해와 함께 각종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부지는 충청권의 모 업체가 아파트형 공장을 건립하기 위해 매입한 상태이다.

하지만 공장 부지에 대한 터파기 공정만 마무리된 채, 수년 째 공사가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가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사 재개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렇듯 공장 부지가 지상에서 3∼4m 가량 터파기된 상태에서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다보니, 주변 회사가 피해를 입고 있다.

실제 해당 부지에 인접해 있는 A 사 익산공장은 지반침하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자칫 붕괴사고 발생이 우려된다고 토로하고 있다.

더욱이 이 회사는 공장 증측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이 같은 현상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사 관계자는 “공장 뒷마당에 설치된 전신주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토지 소유주가 옹벽을 쳐서 지반침하 현상을 막는 것이 도리”라며 “익산시가 토지주로부터 안전관리예치금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해당, 부지에 대한 성토에 나서주 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익산시 관계자는 “토지 소유주에게 조속한 공사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며 “안전관리예치금으로 부지를 성토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중앙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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