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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스타들이 반한 ‘하림 삼계탕’ 눈길

MBN 예능 ‘웰컴 투 장미골’ 하림 삼계탕 등장
기사입력 2024-07-10 오전 9:32:00 | 최종수정 2024-07-10 09:32    


종합식품기업 (주)하림의 냉동 삼계탕 제품이 MB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장미골’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웰컴 투 장미골’은 트롯맨 손태진, 신성, 민수현, 에녹이 강원도 인제에 민박집을 오픈하고 장미골을 찾은 사연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 민박 버라이어티다.

지난 9일 방송된 6화에서는 장미골 주인장들이 초복을 앞두고 손님들에게 대접할 특별 보양식을 먼저 요리하고 맛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트롯맨 4인은 미리 주문해 배송받은 하림 삼계탕 냉동제품을 냄비에 넣고 끓여 삼계탕을 손쉽게 완성했다. 

부추, 통마늘 등 먹고 싶은 재료를 추가하는가 하면 백김치를 곁들여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들은 “줄서는 삼계탕 맛집의 딱 그 맛이다”, “간이 완벽하게 되어있고 국물 맛이 깊다”, “안에 있는 밥이 장난이 아니고 속이 꽉 찼다”, “제대로 보양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 내며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하림 삼계탕은 도계 후 24시간 이내의 신선한 닭과 몸에 좋은 부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뒤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해 갓 끓여낸 삼계탕 맛을 고스란히 담은 제품이다. 

콜라겐이 풍부한 닭발을 4시간 이상 푹 고아 진한 육수에 갓 잡은 닭과 수삼, 찹쌀, 마늘, 대추, 양파, 생강, 천일염 등 국내산 건강한 재료를 7가지나 넣어 맛이 깊다. 육수를 따로 내고, 닭고기를 너무 오래 삶지 않아 뼈가 부스러지지 않고 육질이 쫄깃하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여름 최고 보양식은 하림 삼계탕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며 “하림 삼계탕으로 손질 및 재료 준비 없이 간편하고 맛있게 몸 보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중앙뉴스=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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