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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인사는 만사다.

익산시(시장 정헌율)의 이번 정기인사 무엇이 문제인가?
기사입력 2016-08-09 오후 10:30:00 | 최종수정 2016-08-09 오후 10:30:48    


일부 언론에서 재기한 보이지 않는 손 개입설?

익산시 공부원노조 공정하지 못 한 인사 인정 못해 ㅡ

 익산시의 이번 인사는 관행적인 연공서열식 인사를 타파하고 당해 직급에서의 업무추진 실적 및 공무원으로서 기본 소양 등을 인사에 반영하여 공무원들의 마인드 변화를 유도하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승진인사를 할 것이며, 관행적인 연공서열식 인사를 타파하고 업무추진실적을 반영하여, 창의적‧혁신적․능동적 사고로 업무를 추진하는 직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인사를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열심히 일하고 경쟁력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하여 당해 직급내에서 추진한 업무추진실적서를 바탕으로 실적이 탁월한 직원 우대 할 것이며, 본인의 업무를 열정적으로 추진하면서, 인구늘리기 등 시의 역점사업을 병행․수행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민원 대처능력과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전화 친절도 조사 결과 및 봉사활동 실적 등을 반영하고 공무원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춘,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직원 우대하지만, 민원대처에 미흡한 경우에는 페널티를 부여하겠으며 인사 청탁자는 배제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기대와는 거리가 먼 익산시 인사에 대하여 일부 공무원들 조차 이해가 되질 않는 인사였다고 한다. 노조와 일부 언론의 이유있는 지적이 조금은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익산시의 원칙없는 인사라며, 노조의 반발은 더욱 심각하다.


 익산시 공무원 노조는 이번 인사와 관련해서 의문을 재기하며 정헌율 시장의 확실한 해명이 없을 경우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투쟁 할 것을 선언하고 나섰다.

 익산시의 이번 인사는 이현령비현령 [耳懸鈴鼻懸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이라는 말이 많다. '인사는 만사다' 음지에서 열심한 일한 공무원들을 승진, 보직에서 소외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5일자로 4급 1명을 비롯해 5급 6명, 6급 16명, 전보66명, 보직부여 19명, 기타(직제 개편) 1명 등 모두 109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그동안 음지에서 묵묵히 일해 온 소외 인재들을 적극 발탁해 주요보직에 앉히고 승진을 시키겠다고 한 정시장은 결국 이해가 되지않는 인사로 실망을 금치 못 한다는 게 일부 공무원들과 기자들의 한결 같은 애기다 . 이번 인사를 찬찬히 들여다 보면 승진과 보직에서 열심히 일한 공무원들은 소외 받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다.

 이에 책임있는 시 관계자는 유리한 쪽으로만 해석하고 조금이라도 틈이 보이면 빠져나갈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 안스럽다. 그런 해석과 궁리에 능수능란한 행정 전문가dls 정 시장이 이번엔 또 어떠한 답을 들고 나올지 의문스럽다.

 일부 언론에서 재기한 내용을 보면 직렬을 무시한 인사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연일 언론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럼에도 익산시는 인사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전혀 반성과 개선의 의지가 없는 웃지 못 할 촌극으로 대응하고 있다.

 인사의 권한은 시장에 고유 권한이라고 답하는 익산시 관계자? 이것이 익산시의 금번 인사의 현 주소다. 옛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그 씨엄씨 난 부엌에 그 며느리 들어온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않을까?

 인사권자의 인사와 관련한 태도가 얼렁뚱땅 흐리뭉텅하니 고위 공직자들 마저도 윗물을 따르는 것이 아닐는지? 아무리 인사권한이 단체장에게 있다고 한들 바 담 풍(자기는 그르게 행동하면서 남에게는 옳게 행동할 것을 요구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하니 고위직 공직자들까지도 바 담 풍 하고 풍월을 읊는 것은 우수 꽝 스런 행동이 아닌지???

 일부 언론과 노조에서 재기한 익산시의 원칙없는 인사, 보이지 않는 손 개입, 청탁 등에 대해 인사권자인 정헌율 익산시장의 확실한 해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

홍진기 기자 hjg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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