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
 
 
최종편집: 2024.06.21 09:38
 
 

행정

 

정치

 

사회

 

생활/문화

 

경제

 

교육

 

오피니언

 

인물/단체

 

매거진/스포츠

 

도정/시·군 소식

 
뉴스 홈 행정 익산시 기사목록
 
 
 

익산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2단계 사업 진행, 2030년까지 정비 목표
기사입력 2024-06-11 오후 1:23:00 | 최종수정 2024-06-11 13:23    


익산시가 도심 지반침하(땅 꺼짐) 예방 등을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수관에 의한 지반침하는 하수관 특성상 조금씩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지만, 최근 매년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앞서 시는 환경부가 마련한 ‘지반침하 예방대책’에 따라 지난 2016년부터 작년까지 설치된 지 20년이 넘은 하수관 425㎞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하수관 변형·파손·접속부 이상 등 71.8㎞에서 정비가 필요한 중대 결함이 발견됐다. 이러한 이상 부분은 지반침하의 원인인 동공(洞空, 텅 비어 있는 굴)을 발생시킬 개연성이 커 빠른 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이동량이 많아 지반침하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도시지역부터 단계적으로 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먼저 1단계로 중앙동 일원 1.3㎞에 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2단계로 평화동과 송학동·모현동·국가산단·영등지구 등 27.49㎞ 구간에 421억 원을 투입해 정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까지 완료 예정이다.

시는 인화동과 어양동·신동·부송동 등 43.01㎞에 대해서도 오는 2030년까지 사업비를 확보해 정비를 서둘러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김형훈 시 상하수도사업단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지반침하에 대비하겠다”며 “지리정보시스템(GIS)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체계적인 하수관로 운영 관리로 익산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중앙뉴스=강영운 기자 

기사제공 :
 
 
 
 
익산시민, 광역상수도 전면 확대 필요성 공감
익산시, 트렌드 맞는 감각적 시정홍보 ‘큰 호응’
익산시 기사목록 보기
 
  행정 주요기사
시립도서관은‘낙하산 천국?’, 정치권 실세 가족 수..
익산시 사상 초유 업무 공백 사태, 시민 질타
익산마동도서관 정규직 채용 공정성 논란
[기자의 눈] 인사는 만사다.
이한수 캠프 출신 임기제 공무원 거취 관심
박경철 시장 당선인, 공직사회 적폐 척결 기대감
정헌율 익산시장이 자신을 둘러싼 장학금 기탁 강요 ..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인 ‘예산절감 행보’ 눈길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생활/문화 오피니언
원광대, ‘2024 창업꿈나무 사업..
하림, 용가리 25주년 ‘점보 용..
장애인 재활 ‘신체활동마당실’..
인화동 주민어울림센터 활용 교..
익산시 시민건강 증진정책 전국..
익산시, 폭염 취약 어르신 안전 ..
익산소방서, 입점리 고분전시관 ..
‘어르신 마한박물관 나들이 체..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 2기 ..
원광대 최정 교수, 고려 고증복..
전체목록
감동뉴스
익산 신동 정인성씨, 사랑나눔 ..
 
오늘의 포토
 
김선용 프로(kpga정회원)의 골프..
익산시의원 재량 사업비 공개하..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
박경철 검찰 출두 임박 속 참모..
홍진기의 정치이야기 - 정헌율 ..
홍진기의 세상읽기 - 정치인들 ..
‘익산중앙뉴스’ 창간 5주년에 ..
홍진기의 익산이야기- 익산시가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독자투고 기사제보

제호:익산중앙뉴스(http://iksanja-news.co.kr)  발행소:전라북도 익산시 평동로 631-1 2층(인화동)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82(2015.4.21)  사업자등록번호:531-81-00070  발행·편집인:김을이  청소년보호책임자:강영운  대표전화:(063)837-1212  FAX:(063)858-6424

Copyright(c)2024 익산중앙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