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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초기 대처에서 재활치료까지 최상 의료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22-08-02 오전 10:33:00 | 최종수정 2022-08-02 10:33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9차 연속 1등급의 쾌거를 달성했다.

원광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제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입원 진료분(6개월)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이 주상병이면서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국 233개 의료기관(급성기 뇌졸중 입원건 10건이상인 상급종합병원 44곳, 종합병원 189곳)에 대한 적정성 평가 결과, 132개 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

진료환경 분야의 경우 뇌졸중 치료를 담당하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3개 진료과를 갖춘 의료기관은 72.5%로 나타났다.

또한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구축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평가 대상 의료기관의 42.5%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선호 원광대병원 진료처장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는 발병 후 초기 대처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본원은 권역심뇌혈관센터를 중심으로 초기 대처에서 재활치료까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진들의 노력 덕분에 9차에 걸친 적정성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전북권역은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어 뇌졸중 치료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고 밝혔다.
강영운 기자 hjg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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