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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이야기

골퍼 비거리 20~30야드 더 멀리 날리고 싶다
기사입력 2016-11-29 오후 6:01:00 | 최종수정 2016-11-29 오후 6:01:10    

골퍼 비거리 20~30야드 더 멀리 날리고 싶다

골퍼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20~30야드 더 멀리 날리고 싶다는 욕심은 내 스윙을 변하게 만드는데 결국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

굿 스타트가 가장 중요하다. 적절한 다운스윙을 가능하게 하는 톱스윙에서 아주 멋진 자세를 만들고 싶다면 테이크어웨이에 그 비결이 숨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 경우에는 클럽이 지나치게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스윙을 시작할 때부터 줄곧 페이스가 닫힌 상태를 유지한다.

이런 스윙은 내가 비거리를 더 많이 낼 때처럼 크고 깊게 몸을 회전하는 스윙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이 테이 크어웨이는 볼을 더 정확히 때릴 수 있게 한다.

보통 코치들은  안쪽을 향해 클럽을 빠르게 휘두르는 아마 추어들도 이 동작을 구사하기를 권한다. 이런 백스윙을 하면 다운스윙 때 바깥에서 안으로 흘러 들어오도록 스윙 궤도를 재수정해야 하고 결국 슬라이스를 내는 것이 보통이다. 만일 여기서 내가 보여주는 것처럼 백스윙을 시작한다면 안쪽으로부터 바깥으로 나가며 볼을 때려낼 수 있을 것이다.

톱스윙까지 흔들리지 말 것, 비거리를 더 많이 내려고 노력하던 당시 백스윙을 하는 동안 내 상체는 타깃의 반대 방향으로 몇 cm 이동하곤 했다. 파워를 축적하기 위해서였다.

문제는 이런 큰 스윙을 하다 보니 머리가 낮아진다는 점이었다. 주먹을 휘두르기 위해 상체를 감을 때 몸이 어떻게 주저앉는가를 생각해보라. 백스윙을 할 때 자세가 낮아질 경우 임팩트가 이뤄지기 전에 클럽을 정확한 지점에 가져다놓으려면 몸을 다시 세워줘야 한다.

조금 더 일관되게 톱에서 정확한 자세를 만들려면 몸이 타깃의 반대 방향으로 감기는 동안 머리의 높이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옆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 커다란 종이 상자 안에서 몸을 회전한다고 상상하면 도움 이 된다.

길고 낮게 스윙할 것, 톱 프로들은 7번 아이언으로 200야드를 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들은 임팩트가 이뤄지는 동안 클럽 페이스의 로프트를 낮춰 4번 아이언이 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최대의 비거리를 만들고자 하는 골퍼에게는 아주 훌륭한 방법이라 할 수 있지만 클럽의 로프트를 낮추는 시도는 불안정한 샷을 만드는 결과를 낳곤 한다.

나는 클럽 헤드가 임팩트 존을 지나는 동안 ‘길고 낮은’ 궤도를 따라 움직이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는 내 스윙 궤도가 아주 넓게 유지되고 지면을 둘러 흐른다는 뜻이다.

비거리를 컨트롤하기 위한 바람직한 스윙 이론은 임팩트 때 클럽 샤프트가 왼팔과 일직선을 만드는 것이다. 샤프트가 타깃을 향해 살짝 기울어지는 것은 괜찮다.

가장 중요한 것은 티 샷을 20야드 더 멀리 보내는 것보다 계속해서 핀 가까이 볼을 붙이는 것이 스코어를 줄이는 데 훨씬 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이야기 (문의 : 010.6612.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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