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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용 프로(kpga정회원)의 골프교실 " 어드레스 "

기본기를 갖춘 골퍼는 스윙과 샷 모두 좋다.
기사입력 2016-12-12 오후 2:22:00 | 최종수정 2016-12-12 오후 2:22:05    

김선용 프로(kpga정회원)의 골프교실 "어드레스"
몸이 앞·뒤로 쏠리지 않게 하고, 무릎은 많이 굽히지 않는 게 좋다.

기본기를 갖춘 골퍼는 스윙과 샷 모두 좋다. 그리고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기본이 탄탄하면 미스샷이 나올 확률이 적기에 늘 비슷한 스코어를 유지할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좀 더 자신 있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수 있다.

준비 자세, 기본은 골프에서 무척 중요하다. 특히 어드레스는 샷의 구질, 탄도, 거리, 방향을 결정하는 열쇠이기에 기본기가 완벽하게 갖춰진 상태가 아니 라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없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몸의 균형과 정렬이다. 측면에서 봤을 때 무릎과 허리는 일정한 비율로 각도를 이뤄야 하고, 몸이 너무 앞이나 뒤로 쏠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어깨선은 발등 위치에 놓이고, 무릎은 많이 굽히지 않는 것이 좋다.

정렬이 어렵다고 하는 대부분의 골퍼는 그립을 놓지 않은 채 스탠스를 먼저 취한다. 애초에 잘못된 스탠스를 취한 후에 옆을 바라보면서 방향을 다시 잡기는 매우 어렵다. 잘못된 순서만 바로잡아도 타구 방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준비 과정이 끝나면 적어도 3초 이내에는 스윙을 하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랫동안 어드레스 자세를 유지 하면 점점 힘이 들어가 부드러운 스윙을 하지 못한다. 몸이 뻣뻣해지면 차라리 자세를 풀고 다시 어드레스 자세를 잡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선용 투어프로(정회원)- 골프 이야기 (문의 : 010.6612.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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