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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다이로움 시즌2,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 ‘톡톡’

이달 캐시백 14억 지급, 140억여원 골목상권 유입 효과
최대 20% 지원 혜택 지속, 지역 소비유인 효과 극대화
기사입력 2022-09-19 오후 1:29:00 | 최종수정 2022-09-19 13:29    


익산시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지역화폐 ‘익산다이로움’ 정책 시즌 2를 전개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시는 익산다이로움 고도화를 위해 이달부터 충전방식 및 인센티브 비율 등을 변경, 시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캐시백 방식으로 전환된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익산다이로움 충전 금액은 총 227억 원이다.

익산다이로움 사용실적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급된 캐시백 총액은 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전 금액 227억 원 가운데 140억여 원이 지역 골목상권으로 유입되었다는 의미이다.

익산다이로움 사용 후 다음달 지급되는 소비촉진지원금(페이백)은 20일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전국 최대 규모인 20% 지원 혜택은 유지하면서 인센티브 지급 방식을 사용할 때마다 적립되는 캐시백 형태로 전환했다.

고소득 시민에 대한 지원 쏠림 현상 및 적립만 하고 쓰지 않는 상황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50만 원 구간을 기점으로 캐시백과 소비촉진지원금 지원 비율을 변경했다.

시의 자체분석 결과 익산다이로움 전체 사용자의 63% 가량이 50만 원 이내 소비층으로 파악됐다.

익산사랑상품권 운영위원회에서도 인센티브와 소비촉진지원금(페이백)에 대한 수혜 쏠림 방지와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위해 적립률을 차등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시는 익산다이로움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입증된만큼, 올 하반기에도 최대 20% 지원 혜택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50만 원까지는 기존과 동일한 비율인 10%의 캐시백(5만 원), 50만 원 초과∼100만 원 이하까지 5%의 캐시백(2만 5천 원)이 사용할 때마다 지급된다. 소비촉진지원금도 50만 원 구간 별로 차등 지원한다.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더해 한층 탄탄해진 익산다이로움 시즌 2는 지역 내 소비 유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보다 효율적인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다이로움을 업그레이드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진기 기자 hjgg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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